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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타프] 캠핑장비를 보는 객관적 시선1 - 팝업텐트 조회수 9569 
작성자 관리자(admin) 2012-11-28

비슷하거나 혹은 다르거나 캠핑장비를 보는 객관적 시선

팝업텐트

 

캠핑장비의 조건은 한정되어 있다. 가벼워야 하고 수납성이 좋아야 하며 설치도 편해야 한다. 게다가 쓰임새도 단순하기 그지없다. 당연히 닮은 꼴 장비들이 쏟아져 나올 수밖에 없다. 문득 드는 궁금증 하나, 그들은 대체 얼마나 닮았고 또 얼마나 다를까? 아주 객관적인 사실만을 토대로 비교해 보았다.


 

1. 팝업텐트 

코베아VS 퀘차 VS 노스피크

간편 모드의 캠핑을 선호하는 캠퍼들과 가볍게 캠핑을 시작하려는 초보 캠퍼들이 많이 사용하는 장비 중 하나가 팝업텐트다. 그중 한 번의 설치로 작지만 유용한 거실까지 만들어지는 거실형 팝업 텐트가 특히나 인기가 있는데 현재 퀘차 2Seconds XXL(이하 퀘차XXL)과 코베아 와우 빅돔, 노스피크 스마트5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가격은 순서대로 32만 원, 47만5000원, 29만70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노스피크

코베아

퀘차

 

사이즈
설치된 사이즈는 거의 차이가 없을 정도로 비슷한 수준으로 거실형 팝업텐트의 기준 사이즈가 어느 정도 정리된 분위기다. 수납 사이즈에서는 확연한 차이를 보였는데 이는 프레임 구조와 수납 방법에 따른 차이로 팝업 텐트의 역사가 오래된 퀘차의 수납 사이즈가 가장 콤팩트한 것으로 나타났다.
   

 
퀘차 XXL 3800×2400×1500(h)㎜ 850×850×80(h)㎜
와우 빅돔 3800×2650×1450(h)㎜ 930×930×110(h)㎜
스마트5 3800×2600×1500(h)㎜  1120×1000×100(h)㎜


무게
무게는 프레임 구조와 기본 구성품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기본 구성품을 제외하면 제품별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보아야 할 것 같다. 퀘차XXL에는 그라운드시트가 기본 포함되어 있고 와우 빅돔에는 어닝을 세우기 위한 4개의 파이버글라스 폴이 들어있기 때문에 다른 제품들에 비해 무거운 편에 속한다.

퀘차XXL 8㎏(그라운드시트 포함)
와우 빅돔 10.8㎏(어닝 폴 포함)
스마트5 7.3㎏

 

프레임 구조
와우빅돔과 스마트5는 바닥면을 담당하는 원형 폴이 있어 한 번 형태가 잡히면 그 상태를 유지하는 반면 퀘차XXL,은 형태를 고정해주는 바닥면 폴이 없는 원형 2폴 프레임을 사용하고 있다. 퀘차XXL의 경우에는 그라운드시트를 먼저 설치한 후 본체를 펙에 걸고 벨크로에 프레임을 고정시키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퀘차XXL 그라운드 시트+원형 2폴 : 안정적인 빌딩
와우 빅돔 원형 3폴
스마트5 원형 2폴+반원형 1/2폴

 


수납 방식
와우 빅돔과 스마트5는 거의 유사한 폴딩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반면 퀘차XXL은 프레임이 4등분되어 폴딩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수납의 마지막 단계에서 큰 원을 8자로 비트는 방식은 3제품 모두 동일하다.

퀘차XXL 4분할 폴딩
와우 빅돔 3분할 폴딩
스마트5 3분할 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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